Bliss can be a state of profound spiritual satisfaction, happiness or joy, often associated with religious ideas of the afterlife.
(한줄요약-bliss는 짱기쁨이다)
BUT
BLISS is also a system programming language developed at Carnegie Mellon University by W. A. Wulf, D. B. Russell, and A. N. Habermann around 1970. It was perhaps the best known systems programming language right up until C made its debut a few years later. Since then, C took off and BLISS faded into obscurity. When C was in its infancy, a few projects within Bell Labs were debating the merits of BLISS vs. C.
(한줄요약-BLISS는 프로그래밍언어다. 게다가 C언어 전에 가장 유명한 언어였다)
그렇군!!!
Bliss님이 Bliss님인 이유가 이런건가;;;;
1. 나는 왜 컴파일러에 대해 공부하고 있었을까...
2. 왜 책 쓰는 사람들은 역사를 좋아할까?
꼭 1장에 컴파일러의 역사를 써야만 했어?
사실 이 XP기본 배경 화면도 Bliss입니다.
사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게 아니고;;;;
물론 블로그히어로즈 당첨자 발표가 나기전 까지 에이콘 관련 글은 안쓰려고 했지만,,,
친구에게 자랑하던중.....
"bliss님이 나 대학생되면 역자로 섭외할까라고 생각 중이래"(이건 내일 써야지^^)
"근데 중요한건 그 bliss님 디게 높은 위치에 있는거 같아~ 부사장 정도^^"
난 왜 bliss님이 부사장님이라는 걸 알고 있었을까
그전날 bliss님의 미투데이를 보고 잤는데...
아마도 자는 동안 내 머리가 지금까지의 에이콘 블로그 내용과 여러가지를 종합해서 결론을 내린거 같다
에이콘 역자에 관해서도 데자뷰에 시달리고 있고...
(사실.... 뭐 내일 쓰도록하고)
그래서 지금 미투데이를 돌고 있는데 관심친구 클릭하는 것도 분명 뭔가 생각이 나려고해ㅠㅠ
뇌가 미쳤나봐ㅠㅠ

